행복한 통일로
 
 
작성일 : 13-09-11 00:00
[시사토크 판] 도희윤 "이석기 세력, 북한의 뒷받침 있었기에 존재 가능" [TV조선_시사토크 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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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판] 4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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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이석기 세력, 북한의 뒷받침 있었기에 존재 가능"
10일 시사토크 판에는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가 출연했다. 최근 북한 현역 작가의 체제 고발 작품을 입수, 국내 출판을 진행하게 된 계기와 배경에 대해 "북한의 체제를 비판하는 북한 현역작가의 작품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작가가 쓴 여러 단편 중에 김일성 사망과 관련한 글이 있다. 당시 많은 북한 주민들이 헌화하는 데 헌화 및 참배 횟수 등 모든 것을 체크하는 것을 보면서, 모든 곳의 꽃이 꺾인 북한을 향해 잘못된 가짜 무대로 만들어진 사회라는 풍자와 비판이 실려 있다. 더불어 한 시에서는 김지하 시인의 오적을 빌려, 노랫말을 지었다. 조선노동당, 행정부, 보위부, 안전부의 사적을 포함, 마지막으로 이 모든 적 중 가장 큰 도적을 김일성 부자로 표현했다. 자기가 느꼈던 북한 사회에 대한 처절한 고발을 쓴 작품을 보면서 눈을 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석기 사태와 북과의 연계성에 관련해서는 "이석기 세력은 북한이라는 집단이 뒷받침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존재가치를 상실하고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결국은 통일밖에 없다. 북한이라는 존재가 없어져야 대한민국을 좀 먹고 망하게 하려는 세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과거 PD계열 학생운동권 생활로 2년 간 투옥생활을 하다가 북한 인권 운동으로 뛰 어 들었던 그는 "이석기 의원 세력은 정말 파렴치하고 가증스럽다. 이석기 의원의 집단을 보면 민주화 보상이라는 명분으로 보상을 받았다. 나는 보상법 신청도 안했다. 왜냐하면 운동 당시 파출소에 화염병도 던져 봤고 당시 같은 또래의 전경도 다치게 했다. 그런 식으로 국가에 피해를 줬다. 이석기 세력은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이다. 실체를 정확하게 봐야 한다. 자기들만의 존재 가치만이 필요하고 중요하며, 북한과의 연계 활동만이 가치 있다는 세력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가치는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실을 국민들이 꼭 알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출연자 :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방송일시 : 2013년 9월 10일 (화) 밤 10시 40분
-진행자 : 최희준 취재에디터, 박은주 조선일보 문화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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